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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신문 2014.1.22]'더 넓은 범위, 더 신속·정확히'…해상 인명구조 새기술 나왔다  345616
 관리자  2014-01-28 16:56:35.0
- 동아대·해양과기원 공동개발


인터넷 통신과 RFID(전자태그)를 결합한 기술이 동아대 연구팀에 의해 개발돼 해상 인명구조에 적용된다. 이번 기술 개발로 더 신속하고 효율적인 구조활동이 가능하고, 비용도 위성을 이용한 장치와 비교하면 40분의 1 수준이어서 절감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동아대 컨테이너화물 안전수송 기술개발 클러스터사업단(ICC 사업단)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공동으로 '해운물류 액티브 IP-RFID 기술'을 개발해 해상 인명구조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RFID 기반의 해상 인명구조장치는 수신기를 경비함정과 파출소, 출장소 등에 설치하기 때문에 수신기 범위 밖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감지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이와 달리 이번에 개발된 IP-RFID 기반의 해상 인명구조장치는 수신기에 해당하는 '스마트 포인트'가 선박에 설치돼 조난 즉시 해상에 떠 있어서 위치 파악이 가능하고, 조난 정보는 WCDMA(와이드밴드 코드분할 다중접속기술), 위성을 통해 관련 기관으로 전달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또 사고 이후 여러 개의 부유형 스마트 포인트를 바다 위에 뿌려 신속하게 조난자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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