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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신문 2011.04.27] '컨 보안장치·지능형 컨' 상용화  30178
 관리자  2011-05-19 15:00:10.0

▷ '컨 보안장치·지능형 컨' 상용화

동아대 ICC 사업단 개발성과
美 화물정보 제공 의무화 대비
비용절감·물류정보 독립성확보

미국은 오는 2014년부터 자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화물의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강제화한다. 이른바 'Safe Port Act' 법안이 발효되는 것이다. 이 때문에 미국의 GE와 Savi사 등 관련 업체에서는 이 법안에 적절히 대처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그런데 국내 업체들이 미국 수출 화물 때문에 이들 업체의 제품을 불가피하게 사용한다면 정보 종속이 우려된다.

이에 맞춰 동아대 ICC사업단(단장 최형림(사진) 항만물류시스템학과 교수)은 지난 2007년부터 GE와 Savi사에 대응하는 기술 개발에 나섰다. 지난해에는 컨테이너 보안장치인 컨트레이서(Container와 Tracer 합성어)와 지능형 컨테이너 i-CON(Intelligent Container)의 시제품까지 만들어 선보였다.


출처 : 국제신문  20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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