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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 해양정책과 부산발전' 세미나  66837
 관리자  2009-09-14 09:56:57.0











 

‘국토 해양정책과 부산발전’ 세미나

 

   
 

9월 8일 오후4시30분 우리 대학 산학연구관에서 국토해양부 산하 지역청장들이 ‘국토 해양정책과 부산발전’을 주제로 특강을 한 후 본교 이재균 석좌교수(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와 김영석 부산지방해양항만청장( 〃 〃 세 번째), 최형림 기획처장(본교 컨테이너화물 안전수송 기술개발 클러스터사업단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등 지역청장 3명 특강
‘컨테이너화물 안전수송 기술개발 클러스터사업단’ 주최

 
 
   
 

우리 대학은 9월 8일 오후4시30분 산학연구관(옛 경영대)에서 국토해양부 산하 지역청장들을 초빙, ‘국토 해양정책과 부산발전’을 주제로 ‘컨테이너화물 안전수송 기술개발 클러스터사업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본교 컨테이너화물 안전수송 기술개발 클러스터사업단(단장 최형림 기획처장)과 대학원 항만·물류시스템학과가 한국 해운·항만물류의 주요 현안에 대한 연구방향 및 추진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특히 우리 대학 석좌교수로 있는 이재균 해외건설협회장(전 국토부 차관)이 친분을 활용해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부산지방해양항만청, 부산지방항공청 등 3개 청장을 연사로 내세워 주목을 받았다.

장만석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은 ‘부산발전과 낙동강 개발’ 제목의 발표를 통해 “4대강 살리기 사업은 물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고 사람과 도시 하천이 어우러지는 녹색 수변공간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녹색 뉴딜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설명했다.

‘부산발전과 부산항’ 제목의 발표를 한 김영석 부산지방해양항만청장은 “항만이 국제물류의 거점이 되고 있고, 대형선박이 핵심 항만에만 기항하는 형태로 세계물류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며 “물류산업을 제조업에 버금가는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해야 하며 이를 위해 부산항을 스스로 물동량을 창출하는 국제물류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박명식 부산지방항공청장은 ‘부산발전과 김해공항’ 주제의 발표를 통해 “부산지방항공청은 부산을 포함해 경상남북도, 전라남도 및 제주도를 관할지역으로 9개의 공항을 책임지고 있다”며 부산발전을 위한 김해국제공항의 전략방향으로 신기술 정보 개발을 위한 산·학·연 항공네트워크 구축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 게시요청자 : 대외협력실 조해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