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 대한민국  218
 admin  2014-08-22 14:12:02.0

이번 호에서는 우리나라의 인천 항에 관해 살펴보기로 한다.

참고로 본 자료는 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www.icpa.or.kr)를 참고하여 작성하였음을 밝힌다.

인천항은 서울의 관문인 동시에 서해안 최대의 무역항이다. 인천항은 1883년 고종 20년 제물포항으로 개항한 이래, 2013년 200만 TEU 물동량을 처리하는 항만으로 성장하였다.

인천항만공사에서 발간한 ‘2014 인천항 주요통계(2013년 연간 실적 기준) ’에 따르면 인천항은 총 123개의 선석에 부두길이는 약 27Km에 달하고 있다.

◇ 인천항 개발계획




시설현황을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이 중에서 컨테이너, 자동차, 유류 부두에 보다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이외 부두에 대한 정보가 필요할 경우 인천항만공사의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2014 인천항 주요통계 자료를 참조하면 되겠다.


그리고 인천항은 1974년 최대 9m에 달하는 조수간만의 차를 극복하기 위해 내항에 갑문을 만들었으며, 이를 이용할 경우 파도가 없고, 항상 일정한 수심이 유지되어 자동차, 정밀기기 등의 하역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게 되었다.


인천항만공사의 홈페이지에 게재된 인천항 총화물 물동량은 다음과 같다.


<출처: 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


<작성자: ICC 조재희, 051-200-5614, jhcho@da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