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세에는 영웅전을 읽어라 - 김욱 / 쌤앤파커스  191
 admin  2014-08-22 14:28:21.0

 

난세에 영웅난다는 말이있지요?
그런까닭에...
난세에는 영웅전을 읽어야 할 이유가 되겠군요.

“만일 전 세계의 도서관이 불타고 있다면,
나는 그 불길 속으로 뛰어 들어가
《셰익스피어 전집》
《플라톤 전집》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을 구해낼 것이다”- 랄프왈도 에머슨-

영웅전에 무엇이 있길래?
권위 - 권력은 누구가 잡을 수 있지만, 권위는 아무에게나 주어지지 않기에.
저항 - 내부의 저항과 외부의 적,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
야망 - 야망은 두려움을 주지만, 리더를 가장 리더답게 만든다.
성취 - 증오와 멸시가 없다면 위대한 성취도 불가능하다.
계승 - 권자를 물려받기 위한 최적의 시나리오를 준바하라.

나폴레옹은 가난했던 젊은 시절
카이사르와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전기가 실린 영웅전을 읽으며 저녁식사를 대신했고,
플라톤은 《국가》에서 “누가 지도자가 되어야 하는가?”
바로 “지도자가 되도록 타고난 자들”이다라고 했다.

영웅전에 담긴 리더십은?
“인생에서 맛볼 수 있는 온갖 환희와 굴욕, 존경과 상쟁을 온몸으로 겪어낸 자들의 기록.
바로 이것이 영웅전의 가치다.
영웅의 가치는 인류의 역사가 지속되는 한,
가슴에 새겨야할 리더십입니다.

저자 김욱은 서울대 신문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조선일보, 중앙일보 등에서
30여 년간 신문기자로 일했다.
30여 년간 기자생활을 했다.
퇴직 후에는 10년간 한국생산성본부 출판기획위원으로 일하면서 기획, 집필, 번역을 전담,

영웅의 탁월한 통찰력을 알기쉽게 풀어준
저자의 필력에,
조용히 박수를 드립니다.

다이애나홍 드림


(※출처 : 한국독서경영연구원 “다이애나홍의 독서향기” 2014년 8월 13일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