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즈웨이 -김광호 , 김종복 / 이와우  234
 admin  2014-10-24 13:06:31.0

 

한마디로 꿈의 회사네요.

월급을 받기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키우기위해 일하는 회사,
그래서 출근해지고 싶은 회사,
마즈웨이.

연매출 35조 100년의 역사,
포춘지 선정 일하기좋은 100대기업 선정,
상호 직원, 거래처, 고객, 정부, 경쟁사등 모두가 이익을 높이는 것이
회사의 존재이유,
올바르게도 100년간 성공할 수 있다는 기업공식은 무엇일까요?

알면 알수록 더 이해할 수 없는
“왜?”라는 질문,

“왜 사장과 임원에게 있어야 할 개인 집무실이며 기사와 비서가 없는지”
“왜 직원들을 Employee(고용자)라 칭하지 않고 부득부득 Associate(동료)라 우기는지”
“왜 직급과 무관한 자리 배치를 하며, 전 직원은 직급대신 서로의 이름을 불러야 하는지”
“왜 대리점에겐 숫자로 된 목표를 할당하지 않는지”
“왜 골프 접대며 술 접대를 금지하는지”
“왜 엄청난 돈을 들인 연구 실적들을 무료로 사회에 공유하는지”
“왜 돈이 아닌 가치와 문화에 목숨을 거는지”
직원들의 마음을 움직인 진짜 이유,

그들이 회사를 사랑하고 열정을 담아 일하는 이유에는
급여와 복지 같은 일상적으로 떠올리는 단어들이 없습니다.

대신 아픈 아이를 함께 걱정해 주는 상사와 동료들의 세심한 말 한마디,
가족과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하는 상사의 작은 행동,
순간마다 옳은 일인지 아닌지를 갈등할 필요가 없을 만큼 높은 회사의 도덕적 잣대,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내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는 뿌듯함과 자존감
무엇보다 놀라웠던 건 ‘나의 리더들’이라는 표현이었어요.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한 그 현장엔 ‘내가 존경할 수밖에 없는 나의 리더들’
직원은 자신의 팀장을,
팀장은 자신의 부서장을,
부서장은 자신의 사장을,
사장은 회사의 오너들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있었다는 것이지요.

바로 사람에 대한 존경문화가 답이었습니다.

자율출퇴근 제도, 휴가제도,
서로 윈윈하는 상호성,
배려, 존중, 겸손,
좋은 문화가 100년 성공신화를 이어가고 있군요.

이 책은, 한국마즈의 대표인 김광호대표와 김종복 상무가
공동 저자입니다.

좋은 기업을 만들어,
이렇게 책으로 엮어내니,
멋지고 훌륭합니다.

언제나 성공스토리는 아름답습니다.
그 스토리의 주인공이 되십시요.


다이애나홍 드림
(※출처 : 한국독서경영연구원 “다이애나 홍의 독서향기” 2014년 10월 6일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