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받을 용기 - 기시미 이치로외 – 인플루엔셜 -  585
 admin  2014-12-26 11:40:33.0

 

트라우마는 없다?
보다는,
트라우마는 없앨 수 있다?
이말에 한표 던지고 싶군요.

마음의 상처 없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그것을 안고 사느냐, 딛고 일어서느냐,
이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져요.

저자는 심리적학자로 트라우마는 없다고 주장합니다.
인간은 사랑받고 싶은 욕망이 있는데,
그것을 극복하지 못하니, 트라우마가 생기고,
인간관계에서 미움받은 용기를 가지면, 트라우마는 없어진다는 것이죠.

과거는 지금 나에게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과거-현재-미래로 이어지는 선을 보지 말고, 점의 연속으로 보라는데요,
어떤 목표로 살지 말고,
'지금 현재 여기를 춤추듯 살라'는 것이 아들러의 행복키워드입니다.

프로이트, 융과 함께 3대 심리학의 거장인 알프레드 아들러(1870-1937)는
트라우마는 자신을 정당화하기 위한 핑계에 불과하는 것이죠.
아들러에 대해 오래 연구한 일본 심리학자 기시미 이치로가 쓴 책으로,
2014년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군요.

인간은 변할 수 있고,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단, 그대에게 용기가 있다면요.
자유로워질 용기,
평범해질 용기,
행복해질 용기,
미움받은 용기,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바로 이런 용기를 갖는 것입니다.

남을 의식하느라,
자신을 행복을 놓쳐서는 안된다는 것이죠.
싸구려인정보다.
나답게 사는 것,
자유로운 영혼, 춤추듯 사는 것이군요.


다이애나홍 드림
(※출처 : 한국독서경영연구원 “다이애나 홍의 독서향기” 2014년 12월 11일 게시물)